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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는 곳까지 싹싹 ‘스페셜케어 서비스’로 신뢰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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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는 곳까지 싹싹 ‘스페셜케어 서비스’로 신뢰 높여

김민식 기자 입력 2018-10-11 03:00수정 2018-10-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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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정수기 부문 / 코웨이
이해선 대표
코웨이는 안전성에 초점을 맞추고 고객 신뢰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우선 고객들이 안심하고 정수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수질검사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고객의 정수기에서 채취한 물은 국가 공인 물 연구 기관인 코웨이 환경기술 연구소로 보내져 전문 연구원의 분석을 거치고, 서비스 전문가인 코디를 통해 수질검사 결과지가 고객에게 전달된다.

또한 29개월간 정수기를 렌털해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정수기 주요 위생 부품을 전면 교체해주는 ‘스페셜 케어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깨끗하게 관리해주는 모습을 통해 고객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행보이다. 그리고 일부 직수형 정수기는 ‘스페셜 케어 서비스’뿐만 아니라 16개월, 44개월 차에 주요 위생 부품을 교체해주는 ‘안심케어 서비스’도 추가로 시행하고 있다.

코웨이는 모바일을 통해 제품 점검 내역을 볼 수 있는 ‘코디 온(Cody-on)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기존에는 코디가 점검서비스 시행 후 점검 내역을 구두로만 고객에게 설명할 수밖에 없었지만 코디 온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점검 내역을 이미지를 통해 한눈에 확인하고 설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코웨이는 비즈니스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공유가치창출(CSV·Creating Shared Value)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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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는 ‘코웨이 Wi School’은 코웨이만의 특화된 비즈니스 역량인 1인 기업 육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한 신규 공유 가치 창출 프로그램이다. 현재 코웨이에는 서비스 전문가 코디를 비롯해 젊은 세일즈 전문가 파랑새 등 2만여 명의 1인 기업이 있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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