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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플렉스G’ 스크린 도입… 고객들에 최고의 품질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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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플렉스G’ 스크린 도입… 고객들에 최고의 품질 선사

정상연 기자 입력 2018-10-11 03:00수정 2018-10-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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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부문 /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
롯데시네마는 첨단 기술로 최고의 시설을 갖춘 영화관, 감성을 충족시키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화관을 지향하고 있다. 롯데시네마가 현재 운영 중인 스페셜관은 다양한 관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체계적으로 구축됐다.

그러한 기술의 집약체가 바로 2014년에 오픈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다. 개관 후 한 해 3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고 있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는 다양한 특수관과 편의시설로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해 론칭한 ‘수퍼S(SUPER S)’는 세계 최초의 영사기 없는 상영관으로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LED 스크린이 설치됐다. 기존 프로젝터 기반 극장용 영사기가 가진 화면 밝기와 명암비의 한계를 극복한 혁신적인 상영관으로 뛰어난 화질과 완벽한 실재감을 관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대 스크린으로 기네스 인증을 받은 바 있는 ‘수퍼플렉스G(SUPER PLEX G)’는 국내 최초로 ‘듀얼 6P(Primary)레이저 영사기’가 도입돼 규모를 넘어 품질까지 최고 수준을 충족시켰다.

롯데시네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사회복지법인과의 적극적 협업을 통해 문화소외계층의 영화 관람을 적극 지원하고 자라나는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영화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각 지역의 샤롯데봉사단은 매월 자발적이고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전국의 복지기관과 함께 아동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되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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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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