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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 ‘서리풀 원두막’ 등 공공디자인대상 국무총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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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 ‘서리풀 원두막’ 등 공공디자인대상 국무총리상

손효림 기자 입력 2018-10-03 03:00수정 2018-10-0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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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청의 서리풀 원두막(트리), 서리풀 이글루, 온돌 꽃자리 의자가 ‘2018 대한민국공공디자인대상’ 국무총리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형 그늘막인 서리풀 원두막과 온기 텐트인 서리풀 이글루, 버스정류장 의자를 따뜻하게 하는 온돌 꽃자리 의자는 관리하기 수월하고 디자인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리풀 원두막은 겨울에는 크리스마스트리로 활용한다. 공공디자인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다.
 
손효림 기자 arys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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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서리풀 원두막#대한민국공공디자인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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