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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출신 백다은, 스폰서 제안 문자 메시지 폭로…현재 댄스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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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출신 백다은, 스폰서 제안 문자 메시지 폭로…현재 댄스 강사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09-10 13:41수정 2018-09-1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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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다은 소셜미디어

사진=백다은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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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달샤벳 출신 백다은(30)이 스폰서 제안을 받았다며 해당 내용을 폭로했다.

백다은은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스마트폰 메시지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메시지 발신자는 “안녕하세요. 장기적인 스폰서 의향 있으면 연락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백다은은 “없어. 이런 것 좀 보내지마. 나 열심히 살고, 알아서 잘 살아요”라고 발끈했다.

앞서 백다은은 2011년 달샤벳 미니앨범 ‘SUPA DUPA DIVA’로 데뷔해 리더 비키로 활약했으나 2012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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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4년 영화 ‘바리새인’에서 주연 은지 역을 맡으며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2016년 KBS1 단막극 ‘반짝반짝 작은 별’에도 출연했다.


현재는 댄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 백다은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수업을 공지하거나 수강생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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