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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스캔들’ 10년 후…‘썩소’ 왕석현 근황 보니? “잘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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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스캔들’ 10년 후…‘썩소’ 왕석현 근황 보니? “잘 자랐다”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8-08-27 11:25수정 2018-08-2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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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왕석현 인스타그램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썩소(썩은 미소)’ 표정으로 인기를 끈 아역 출신 배우 왕석현(15)이 글로벌 미디어그룹 라이언하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글로벌 미디어그룹 (주)라이언하트(대표 박충민) 측은 27일 왕석현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국내외의 폭넓은 활동을 전폭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왕석현은 만 5세이던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주인공인 배우 차태현의 손자이자 박보영의 아들로 출연해 능청 맞은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차태현과 고스톱을 치는 장면에서 특유의 ‘썩소’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영화로 왕석현은 2009년 코리아 주니어 스타어워즈 대상, 이천춘사대상영화제 아역상 등을 수상했다.


이후 왕석현은 영화 ‘링스 어드벤처’, ‘마음이2’, ‘가문의 영광5’, ‘현의 노래’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그대 없인 못살아’ 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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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동안 공백기를 가진 왕석현은 지난 7월 23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윤선우의 아역으로 등장하며 본격적인 연기활동에 나섰다.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왕석현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과속스캔들때 얼굴 그대로 남아있네요”, “잘 커줬다. 더 잘생겨졌네요!!!”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를 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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