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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초파리부터 코끼리까지… 동물들 집에 놀러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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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초파리부터 코끼리까지… 동물들 집에 놀러가볼까

박선희 기자 입력 2018-08-25 03:00수정 2018-08-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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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동물들이 사는 큰 동물 책/크리스티나 반피, 크리스티나 페라보니 지음·프란체스카 코산티 그림·김지연 옮김/48쪽·3만 원·꿈터(초등 1, 2학년)
구성이 재미있다. 커다란 동물들은 큰 책에 소개한다. 조그만 동물들이 사는 곳은 책 속에 숨어 있는 또 다른 책 안에 모아뒀다. 코끼리, 고래 등 큰 몸만큼이나 많이 먹어야 하는 동물들은 마음껏 움직이기 좋은 대평원이나 드넓은 바다에 산다. 작은 동물들은 어떨까. 물벼룩, 초파리처럼 가깝게는 우리 집 근처에도 있고 몸길이가 10cm에 불과한 남아프리카 반점거북처럼 아주 건조한 먼 곳에 사는 동물도 있다. 동물들의 크기별 특성에 맞춘 구성을 통해 생물의 다양성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선희 기자 tell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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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동물들이 사는 큰 동물 책#동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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