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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경규, 홍수현에 ‘제수씨’…“마이크로닷, 낚시 대신 계속 문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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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경규, 홍수현에 ‘제수씨’…“마이크로닷, 낚시 대신 계속 문자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8-08-03 08:08수정 2018-08-0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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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도시어부’ 캡처.

채널A '도시어부' 개그맨 이경규와 배우 이덕화가 래퍼 마이크로닷과 그의 여자친구인 배우 홍수현을 언급했다.

2일 방송된 '도시어부'에서 이경규, 이덕화, 마이크로닷, 게스트 장도연은 목포에서 낚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낚시를 하기 전 이덕화가 "깜짝 놀랐다. 어쩐지 그놈이 요즘 고기를 못 잡더라"고 마이크로닷을 언급했다.


이에 제작진은 이덕화에게 "눈치 채셨나"라고 물었고 이덕화는 "전혀 못 챘다. 나는 그런 거에 대해서는 민감하지 못하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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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경규는 "하라는 방송은 안하고..."라며 "걔가 낚시를 하면서 계속 문자를 하더라. 낚시를 안하고 왜 저런 걸 하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때 마이크로닷이 등장하자 이덕화와 이경규는 "뭐 좋은 일이 많냐", "좋은 일이 많은 모양이다"라고 말했다. 또 그동안 '도시어부'에 출연한 여성 게스트들을 쭉 언급하다 홍수현이 등장하자 "제수씨"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해 10월 '도시어부'에서 만난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지난 7월 1일 교제 중임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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