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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춤신춤왕”…러블리즈 미주, 열정적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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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춤신춤왕”…러블리즈 미주, 열정적 응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8-08-02 08:08수정 2018-08-0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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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공식 인스타그램

MBC SPORTS+ 영상 캡처

그룹 '러블리즈' 미주가 야구장에서 열정적인 댄스를 춰 화제다.

미주는 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 대 kt wiz 경기’의 한화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같은 그룹 멤버인 지애가 시타자로 등장했다.

미주는 관중에게 손을 흔들어 밝게 인사를 한 뒤,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미주는 마운드에서 앞으로 나온 위치에서 투구를 해 홈플레이트까지 공을 정확하게 던지는 데 성공했다. 이에 지애도 야구방망이를 휘둘렀다.


특히 미주는 온 가족이 한화 이글스의 팬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어, 더욱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시구와 시타를 마친 미주와 지애는 직접 경기를 관람했다. 경기 중 미주는 치어리더들의 춤에 맞춰 열정적인 춤을 선보여 시선을 끌기도 했다. 러블리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미주가 방방 뛰며 응원하는 영상과 함께 "누가 우리 미주 좀 말려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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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화는 키버스 샘슨의 호투와 이성열 결승 투런포에 힙입어 KT에 4-3으로 승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주 때문에 한화 이겼다", "너무 유쾌했다", "더위 날리는 응원이었다", "다음에 또 나와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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