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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탁구 선수단 입국… 코리아오픈 남북단일팀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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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탁구 선수단 입국… 코리아오픈 남북단일팀 출전

장승윤 기자 입력 2018-07-16 03:00수정 2018-08-3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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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2018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에 출전하는 북한 탁구 선수단 25명이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17일부터 22일까지 대전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김송이(세계 랭킹 55위) 등 8명의 여자 선수와 최일(154위) 등 8명의 남자 선수가 출전한다. 대한탁구협회는 “남녀 복식과 혼합 복식에서 남북 단일팀이 나선다”고 밝혔다. 탁구 남북 단일팀 구성은 역대 세 번째다.


인천=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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