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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 홍수현과 첫만남부터 ‘직진남’…“고기 안 잡혀도 재미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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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 홍수현과 첫만남부터 ‘직진남’…“고기 안 잡혀도 재미있겠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8-07-01 14:35수정 2018-07-0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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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도시어부’ 캡처

홍수현 인스타그램

배우 홍수현과 래퍼 마이크로닷이 열애중인 가운데, 두 사람의 첫 만남인 채널A '도시어부'가 재조명되고 있다.

1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해 '도시어부' 출연 이후 친분을 쌓아오다 최근 연인이 됐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0월 19일 마이크로닷이 고정 출연 중인 '도시어부'에는 홍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수현의 출연으로 마이크로닷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마이크로닷은 "고기 안 잡혀도 재미있겠다"라고 즐거워했다.


또한 마이크로닷의 적극적인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낚시 초보인 홍수현에게 낚시하는 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강한 바다 바람에 홍수현의 머리카락이 휘날리자 모자를 건네는 자상한 면모도 보여주기도 했다. 하룻밤이 지난 후에는 일어나자마자 "누나 어디있냐"라며 홍수현 부터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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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예능 프로그램으로 알게 됐고 친한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만남을 가지게 됐다"라며 "현재 두 사람은 호감을 갖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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