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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 화재 추정…“연기와 타는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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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 화재 추정…“연기와 타는 냄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8-06-07 08:45수정 2018-06-0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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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8시 20분께 서울지하철 2호선 합정역에서 타는 냄새와 연기 신고가 접수돼 양방향 지하철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이날 소셜미디어에는 "출근길 지하철 2호선 계속 정차중, 지각할 것 같다", "아침부터 2호선무슨일이래ㅠ", "합정역에 연기나서 서행이라는데 한 역당 5분넘게 멈춰있는듯ㅠ"이라는 글이 연이어 올라왔다.

tbs 교통방송은 트위터를 통해 "지하철2호선 합정역 연기신고로 양방면 서행운행중이니 열차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알렸다.


또 서울시 교통정보과는 "지하철2호선 합정역 연기신고로 인해 양화로 (합정역 ↔홍대입구역) 양방면 하위차로 소방차 등 출동하여 있으니 운행에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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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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