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40도까지 들어올린 세월호… 10일 바로 세운다
더보기

40도까지 들어올린 세월호… 10일 바로 세운다

박영철 기자 입력 2018-05-10 03:00수정 2018-05-10 03:41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9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에서 세월호 세우기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다. 해상 크레인이 철제 구조물 66개에 연결된 쇠줄을 끌어당겨 배를 최대 각도 40도까지 들어올리고 있다. 세월호 선체는 10일 90도로 세워진다.

목포=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주요기사
#세월호#선체조사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