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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상에 오희-박남규 교수 등 5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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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상에 오희-박남규 교수 등 5명 선정

김지현 기자 입력 2018-04-11 03:00수정 2018-04-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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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재단은 10일 오희 미국 예일대 석좌교수(49) 등 5명을 제28회 호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과학상을 받은 오 교수를 비롯해 △공학상 박남규 성균관대 교수(58) △의학상 고규영 KAIST 특훈교수 겸 IBS 혈관연구단장(61) △예술상 연광철 성악가(53) △사회봉사상 강칼라 수녀(75)다.

호암재단은 6월 1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 호암아트홀에서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메달, 상금 3억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호암재단은 지금까지 총 143명의 수상자에게 상금 244억 원을 수여했다.

호암재단은 시상식을 전후로 국내 전문 연구가를 위한 제6회 호암포럼(공학, 의학)을 비롯해 전국 청소년에게 롤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호암상 수상기념 강연회, 노벨상 및 호암상 수상자 합동 청소년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지현 기자 jhk8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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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재단#호암상#오희#박남규#고규영#연광철#강칼라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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