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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하는 한국건설]영어교육도시 가까워…교육 인프라 ‘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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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하는 한국건설]영어교육도시 가까워…교육 인프라 ‘탄탄’

최윤호기자 입력 2018-03-30 03:00수정 2018-03-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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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

국토교통부가 12일 발표한 전국 표준치 공시지가 중 가장 상승률이 높은 곳은 시도 단위에서는 제주시가, 시군구에서는 서귀포시가 차지했다. 서귀포시는 제주신화역사공원 개장과 제주 제2공항 건설 기대감으로 17.23% 올랐으며, 제주시는 개발 사업에 따른 투자자금 유입과 인구증가로 15.79%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의 제주신화역사공원 개장과 제2공항 건설에 대한 기대감으로 땅값이 뛰었다고 분석했다. 실제 제주도의 상승률은 2015년만 해도 9.2%로 당시 1위인 세종시(15.5%)의 절반 수준이었으나 2016년 제2공항 건설이 결정되면서 19.35%로 껑충 뛰었다. 이처럼 제주도가 대형 개발호재로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가 주목받고 있다.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에 두 곳의 단지로 구성된다.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는 제주 관광산업의 핵심 ‘중문관광단지’가 가까이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단지는 차로 15분 거리에 서귀포 신도심이 위치해 쾌속 교통망으로 제주 전 지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단지 가까이에 중문CC, 천제연 폭포, 색달해변 등이 있어 제주만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토대로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이 가능하다.

여기에 직선거리 1km 내로 중문초, 중문중이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인근에 제주영어교육도시가 조성되어 있어 교육 인프라를 누리기에도 용이하다. 코아루만의 특화 설계도 갖췄다. 먼저 자연친화적 열린 단지배치로 중문천을 비롯한 중문 앞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조망권을 확보했다. 한편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는 주택임대사업자(4년 단기 임대) 등록이 가능하며 취득 보유, 처분 시 다양한 세제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중도금 60% 무이자와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제주시 이도2동 67-1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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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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