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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전기차 11대, 친환경 레이스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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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전기차 11대, 친환경 레이스 돕는다

양종구기자 입력 2018-03-15 03:00수정 2018-03-15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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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열리는 2018 서울국제마라톤 겸 제89회 동아마라톤에 BMW i가 함께 달린다.

BMW그룹코리아의 공식 딜러인 도이치모터스는 대회 공식 협력사로 참여하고 친환경 전기차 BMW i3(사진) 차량 11대를 지원한다.

전기차는 엘리트 선수들의 앞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시계 차량과 대회를 진행하는 대한육상연맹 심판들의 운영 차량으로 활용된다. 대회에 전기차를 쓰는 이유는 선수들 앞에서 달리는 운영 차량의 배기가스를 없앰으로써 선수의 기록 향상을 돕기 위한 것이다.

배출가스 제로의 친환경성은 물론이고 역동적인 주행 성능까지 겸비한 BMW i3은 2017년 베를린 마라톤, 빈 마라톤, 도쿄 마라톤 등의 유명 국제 대회에서도 함께하며 친환경 마라톤 대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도이치모터스 전략기획실 권혁민 상무는 “국내 BMW i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도이치모터스가 아시아 최대 규모인 서울국제마라톤의 공식 협력사로 참여해 공해 없는 친환경 대회를 지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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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는 대회 지원 차량 중 시계 차량과 최고급 BMW i8을 17, 1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엑스포 행사장에서 전시한다. 포토존도 설치해 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와 시승 체험 행사를 열고 친환경 전기차를 소개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양종구 기자 yjongk@donga.com
#bmw#전기차#서울국제마라톤#동아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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