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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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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주목

정상연 기자 입력 2017-08-25 03:00수정 2017-08-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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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리엔비아파트’
서울 구로구 오류동 137-7 일원에 공급되는 ‘리엔비아파트’는 지하층∼지상 3층 10개동, 전용면적 45∼84m² 총 1071채의 중소형으로 구성돼있다. 전용면적별로는 △45m² 308채 △59m² 596채 △84m² 167채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시프트(장기전세주택) △45m² 216채 △59Bm² 53채가 포함돼 있다. 분양 홍보관에는 전용 59m²A 타입과 84m²A 타입의 유닛이 마련됐다. 이 두 개 타입은 현재 주택시장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주택형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이 크다.

전용 59m²A는 중소형이지만 4베이 판상형 평면과 광폭발코니가 적용돼 공간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전용 84m²A는 안방드레스룸 붙박이장과 보조주방 등 수납공간이 풍부해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다. 또 기둥과 측벽, 세대간벽, 내력벽을 제외하고 모두가 변형벽체를 적용해 리모델링이 쉽다는 게 특징이다.

‘리엔비아파트’는 서울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을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중심업무지구인 종로와 시청, 여의도 등을 3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다.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오류동 인근은 대단지 아파트가 드물고, 입주한지 10년 이상된 단지들이 대부분이라 이번 분양은 새 아파트에 대한 갈증을 풀어줄 알짜물량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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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주변 아파트 시세 대비 10∼20% 저렴하게 공급되는 것이 장점이다. 리엔비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 가입 자격은 만 19세 이상으로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 및 인천, 경기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소형주택 1채 소유자면 가능하다.

본보기집은 서울 구로구 오류동 123에 있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분양#주택#구로#리엔비아파트#중소형#광폭발코니#리모델링#지하철 1호선#초역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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