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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워너원, 데뷔 보름 만에 ‘6관왕’…지상파·케이블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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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워너원, 데뷔 보름 만에 ‘6관왕’…지상파·케이블 싹쓸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8-22 19:57수정 2017-08-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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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MTV 방송화면

그룹 워너원이 1위 트로피를 하나 더 추가했다.

워너원은 22일 방송한 SBS MTV ‘더쇼’에서 1위에 올랐다. 이날 워너원은 미국 LA K CON 스케줄로 인해 ‘더쇼’ 생방송에 불참했다. MC들은 “트로피는 워너원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워너원은 지난 7일 데뷔 이후 지상파는 물론 케이블 음악방송까지 싹쓸이하며 약 보름 만에 ‘6관왕’에 성공했다. 워너원은 앞서 MBC MUSIC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1위에 올랐다.


‘워너원’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방영한 Mnet 보이그룹 육성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에서 뽑힌 멤버들로 구성한 보이그룹이다. 데뷔전부터 탄탄한 팬덤을 구축해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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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원포유, BP라니아, 워너원, 구구단오구오구, 더로즈, 더이스트라이트, 드림캐쳐, 리브하이, 리얼걸프로젝트, 모모랜드, 사무엘, 소나무, 여자친구, 온앤오프, 위키미키, 천단비, 크나큰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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