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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마스코트 ‘생태친구들’ 캐릭터 4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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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마스코트 ‘생태친구들’ 캐릭터 4종 추가

이미지기자 입력 2017-08-22 03:00수정 2017-08-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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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의 마스코트인 ‘생태친구들’에 새로 추가된 캐릭터.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귀요미(사막여우), 프레리(프레리독), 강달이(수달), 펭이(젠투펭귄). 환경부 제공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이 개관 4주년을 맞아 기관 상징 마스코트인 ‘생태친구들’ 캐릭터를 4종 추가했다. 국립생태원은 생태친구들을 활용한 휴대전화 및 컴퓨터용 배경화면 이미지를 22일부터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무료 배포한다.

새로 추가된 4종은 국립생태원 에코리움관에 전시 중인 사막여우와 프레리독, 젠투펭귄, 수달로 각각 귀요미, 프레리, 펭이, 강달이라 이름 붙였다. 캐릭터는 방문객 500명, 직원 200명의 투표로 정해졌으며 이름 공모에도 1300여 명이 참여했다. 생태친구들 마스코트는 2013년 개관 당시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하늘다람쥐와 금개구리, 대륙사슴, 저어새 등 4종을 형상화해 처음 제작했다.

국립생태원은 신규 캐릭터 사진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올리거나 생태원 페이스북에 올린 생태친구들 동영상을 공유하는 방문객에게 다음 달 30일까지 기념품을 줄 예정이다.


이미지 기자 imag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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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국립생태원 마스코트#생태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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