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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초프리미엄 빌트인 쇼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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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초프리미엄 빌트인 쇼룸 오픈

스포츠동아입력 2017-08-17 14:49수정 2017-08-1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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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초프리미엄 빌트인 전시관을 열고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17일 서울 논현동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을 오픈하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1918㎡ 규모로 지상 5층, 지하 1층이다. 명품 주방 공간 패키지를 살펴보고, 고급 요리를 배울 수 있는 공간 등도 갖췄다. LG전자는 연간 1만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세계 최대 빌트인 시장인 미국에도 내년 상반기 쇼룸을 선보일 계획이다.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에 이어 LG만의 프리미엄 주방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확대해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다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해 7월 주력 시장인 한국과 미국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동시 출시하며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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