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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내 아내’, 제2의 옥경이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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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내 아내’, 제2의 옥경이로 주목

이정연 기자 입력 2017-08-16 17:49수정 2017-08-1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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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태진아. 사진제공|진아엔터테인먼트

가수 태진아가 12일 발표한 신곡 ‘내 아내’가 장년층을 중심으로 사랑 받고 있다.

최송학 작사, 정경천 작곡의 ‘내 아내’는 오랜 세월 함께 지내고 있는 아내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노랫말이 담긴 곡으로 태진아의 애절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1989년 ‘옥경이’ 이후 또 한 번 아내를 사랑하는 노랫말을 담아 더욱 눈길을 끈다.


‘보고 있어도 좋은 사람/곁에만 있어도 좋은 사람/사랑하는 당신이 사랑하는 당신이/너무나도 아름답네요/스물두 살 내게 왔던 곱디고운 얼굴에/세월의 흔적이 잔주름인가/내 곁에 당신이 있기에 나는 행복했고/지금도 당신이 있기에 나는 행복합니다/사랑하고 사랑하오/사랑합니다 당신을 영원히’라는 노랫말이 특히 장년층에서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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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를 통해 ‘제2의 옥경이’를 기대하는 태진아는 현재 각종 음악방송 행사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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