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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사정봉-왕페이 결합 하든말든…그냥 옆에서 차 마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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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사정봉-왕페이 결합 하든말든…그냥 옆에서 차 마시는 사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8-06 10:43수정 2017-08-0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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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배우 장백지가 두 아들을 이용해 전 남편 사정봉의 새로운 사랑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5일 대만 ET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장백지는 5일 자신의 SNS 웨이보 계정에 두 아들 루카스, 퀸터스를 포함해 지인들이 "그들을 진심으로 축복한다"고 말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어른들 문제에 아이들까지 끌어들일 필요가 있냐는 지적이 나왔다.


앞서 중화권 매체들은 장백지가 사정봉-왕페이의 결합을 탐탁지 않게 여기고 있다고 전했고, 이에 장백지는 "사정봉에게 사랑도 미움도 어떠한 감정도 남아있지 않다. 옆에 앉아서 그냥 차 마시는 사람을 미워하나. 사정봉은 성인이고, 자기 시간을 자기가 알아서 활용하는 거다"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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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와 사정봉은 지난 2011년 이혼을 발표하고 2012년 법적으로 최종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루카스와 퀸터스 두 아들이 있다. 왕페이는 사정봉이 장백지와 결혼 전 만났던 연인으로, 이혼 뒤 재결합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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