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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 EXID 하니·혜린, ‘오쾌남’과 역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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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 EXID 하니·혜린, ‘오쾌남’과 역사여행

백솔미 기자 입력 2017-03-31 06:57수정 2017-03-3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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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 오늘의 채널A 밤 11시 ‘사심충만 오!쾌남’

첫 방송. 대세 걸그룹 EXID의 하니와 혜린이 김성주, 안정환, 한상진, 조세호, 셔누 등 ‘오쾌남’과 함께 역사 여행을 떠난다.

하니와 혜린은 이다지 역사교사의 질문이 채 끝나기도 전에 정답을 말하는가 하면, 이해를 못한 쾌남들을 챙기고 설명까지 해주며 수업 분위기를 주도한다. 이다지 교사는 특히 하니의 깊은 역사 지식에 감탄한다. 혜린은 “하니 언니가 휴가 때 갑자기 혼자 역사 공부를 떠나겠다고 했다. 역사 유적을 찾아 경주에 갔다”고 말한다. 하니는 자신이 직접 보고 온 경주의 역사를 꼼꼼히 필기한 ‘경주 탐방 수첩’을 공개한다.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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