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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리·런던, 자동차 배출가스에 ‘환경 등급’ 매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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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리·런던, 자동차 배출가스에 ‘환경 등급’ 매겨 공개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7-03-29 20:51수정 2017-03-2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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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DB/기사와 직접 관계 없는 자료사진

서울·파리·런던이 자동차 배출가스에 환경 등급을 매긴 뒤 공개하는 ‘자동차 환경등급제’를 추진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9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시청에서 안 이달고 파리 시장, 사디크 칸 런던 시장과 함께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자동차 환경등급제’는 자동차가 실제 도로를 달릴 때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유발물질을 얼마나 배출하는지 측정해 등급화하고 공개하는 제도다.


서울·파리·런던은 ‘자동차 환경등급제’가 소비자·생산자·도시 모두에 성공적인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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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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