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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 스트라이크’ 드디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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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 스트라이크’ 드디어 떴다

스포츠동아입력 2017-03-29 05:45수정 2017-03-29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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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에어로 스트라이크’.

■ 실감나는 전투액션, 고품질 그래픽, 풍성한 콘텐츠…

비행슈팅게임에 RPG 요소 결합
수백가지 조합 가능한 드론 눈길

“RPG 비켜! 비행슈팅이 뜬다.”

조이맥스는 자회사 디포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에어로 스트라이크 for Kakao’를 28일 정식 출시했다. 역할수행게임(RPG)의 강세 속 25만명이 넘는 사전 예약자를 모으는 등 주목받고 있다. 게임은 30일 글로벌 152개국에 오픈하며, 4월 중엔 앱스토어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비행 슈팅게임 전문 개발사 디포게임즈만의 노하우를 살려 현대를 배경으로 벌이는 실감나는 비행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 고품질 그래픽과 긴장감 있는 레이드 보스와의 전투 등 풍성한 콘텐츠 뿐 아니라 차별화된 수집 및 성장 등 RPG의 재미도 갖췄다는 평이다. 자동전투 모드 지원 등으로 접근성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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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내에는 수집욕을 자극하는 100여종 이상의 전투기 기체가 등장한다. 실제 기체 기반의 2.5D 그래픽과 사실성 높은 무기 연출은 몰입감을 준다. 화려한 타격감 연출과 드론의 액티브 스킬, 필살기 기술은 이 게임만의 강점이다. 적기마다 개성 넘치는 외형과 움직임으로 슈팅의 재미도 극대화했다. 기체, 드론, 보조장비까지 다양한 성장 시스템과 전투력 기반 스토리가 있는 360개의 스테이지도 색다른 재미를 준다. 드론의 경우 공격·방어·지원형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원하는 스타일대로 수 백 가지의 조합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이용자들의 전략적 플레이를 요구하는 다양한 게임모드도 지원한다. 정식 서비스 때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용자 간 대결이 가능한 ‘아레나’는 물론 컨트롤로 승부를 하는 ‘에이스 모드’, 친구들과 협동작전이 가능한 ‘길드 레이드’, 다른 이용자와 경쟁하는 ‘랭킹전’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다. 한편 조이맥스는 정식 출시 기념해 게임 머니 및 아이템을 선물하는 ‘출석 이벤트’를 일주일 간 진행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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