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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 ‘제주 이민’ 김범영 씨 연매출 10억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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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 ‘제주 이민’ 김범영 씨 연매출 10억의 비밀

백솔미 기자 입력 2017-03-23 06:57수정 2017-03-23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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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 오늘의 채널A 밤 9시 50분 ‘서민갑부’

도시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여유로운 삶을 위해 제주로 모여들고 있다. ‘제주 이민’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다. 하지만 타지 사람들이 제주에서 자영업으로 성공하기엔 한계가 있다.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땅값에 어지간한 자본금으로는 시도조차 쉽지 않다.

하지만 김범영(63)씨는 단돈 500만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10억원의 연 매출을 올리고 있다. 그 비결은 흔하디 흔한 돌. 제주에선 날씨 변덕이 심한 지역 특성상 집집마다 돌담을 지어 자연재해로부터 집을 보호한다. 혼자 집을 지을 정도로 손재주가 좋았던 김씨는 여기서 착안해 돌담 쌓기에 나섰다. 물론 이것만으로 사업에 성공한 건 아니다. 그의 또 다른 비결이 있다.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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