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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왓슨·아만다 사이프리드 누드 사진 유출…‘유사 성행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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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왓슨·아만다 사이프리드 누드 사진 유출…‘유사 성행위까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3-15 15:55수정 2017-03-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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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mg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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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과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누드 사진이 유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15일 (현지 시간) 미국 매체 인퀴지터는 "최근 SNS에서는 엠마 왓슨과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누드 사진을 봤다는 내용이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무료 이미지 공유 사이트에서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누드 사진 수십장과 엠마 왓슨의 사진이 퍼져 있다.


이번에 유출된 누드 사진에는 아만다 사이프리드로 추정되는 여성이 그의 옛 남자친구인 배우 저스틴 롱으로 보이는 남성과 상의를 탈의한 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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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만다 사이프리드로 추정되는 여성과 남성의 성행위 사진도 있다. 이 외에도 알몸인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비슷한 여성의 사진이 다수 유출됐다.

엠마 왓슨으로 추정되는 여성은 속옷을 입지 않은 채 탈의실에서 의상을 갈아입는 모습이 공개됐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해당 누드 사진의 유출 경로는 불분명하다. 인퀴지터 보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엠마 왓슨과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누드 사진 유출에 관해 입을 열지 않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번 누드 사진 유출이 2014년 '패프닝'(Fappening) 사건과 유사하다고 보고 있다.

'패프닝'은 마스터베이션의 속어인 ‘팹’(fap)과 ‘해프닝’(happening)이 합성된 신조어다. 2014년 8월 31일 이미지 사이트인 '4챈'(4chan)을 중심으로 많은 외국 유명인들의 사적인 사진이 유출된 바 있다. 당시 배우 제니퍼 로렌스의 누드 사진이 유출돼 논란이 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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