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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귀에 캔디2’ 이준기, 첫 리얼 예능…‘허당’ ‘멍뭉미’ 반전매력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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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귀에 캔디2’ 이준기, 첫 리얼 예능…‘허당’ ‘멍뭉미’ 반전매력 선보인다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3-11 14:55수정 2017-03-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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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화면

배우 이준기가 tvN ‘내귀에 캔디2’에서 첫 리얼리티 예능에 도전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이준기는 11일 방송하는 tvN 폰중진담 리얼리티 ‘내귀에 캔디2’ 4회에 등장한다. 이준기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캔디’와 첫 통화를 시작한다.

지난 방송 말미 이준기는 ‘내 귀에 캔디2’ 출연 사실을 공개하며 허당 매력과 ‘멍뭉미’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첫 리얼리티 예능에 도전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캔디’와 통화에서 자신을 ‘홍삼이’로 소개한 이준기는 “주변 사람들에게 홍삼 같은 매력을 지녔다는 이야기를 즐겨 듣는다. 너에게도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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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의 ‘캔디’는 자신을 ‘바니바니’로 소개했다. 이준기는 바니바니와 외모에 대한 묘사, 현재 여행 지역 등 단서를 조금씩 공유하며 서로의 정체를 추측해 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체코 프라하와 헝가리 부다페스트 그리고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이르기까지 로맨틱한 도시들을 배경으로 펼쳐진 ‘하이루’ 최지우와 ‘병국이’ 배성우의 마지막 이야기도 공개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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