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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가족’ 호평과 함께 시청률 ↑…“현실감 넘친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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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가족’ 호평과 함께 시청률 ↑…“현실감 넘친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아”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3-07 11:22수정 2017-03-0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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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미니드라마 ‘초인가족’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초인가족’ 5회는 5.0%, 6회는 4.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3회와 4회의 시청률 4.8%, 3.5%보다 각각 0.2%P, 1.1%P 상승한 기록. 동시간대 1위인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5.9%)’와 격차를 좁혔다.

‘초인가족’은 이 시대를 살아내고 있는 우리 모두는 ‘초인’이라는 주제 아래 평범한 회사원, 주부, 학생들의 이야기를 웃음과 감성, 풍자를 통해 그린 미니 드라마다.


특히 청년실업부터 직장 내 성희롱까지,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등 현실감을 잘 살려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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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한 ‘초인가족’ 5회는 부 9단 맹라연(박선영 분)의 생일, 예고도 없이 등장한 시동생이자 청년 백수 나백일(배유람 분)의 에피소드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6회는 직장 내 성희롱을 다룬 에피소드였다.

네티즌들은 관련기사에 “자극적이지 않아서 보기에 좋아요.(qkrk****)” “초인가족 현실감 넘치고 정말 재미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재밌게 보여주세요~(worl**** )” “진짜 오랜만에 대박 재밌는 드라마나옴 어제 웃다가 눈물남ㅎㅎ (ibdd****)” “초인가족은 진짜 새로운 스브스표 시트콤 탄생인거 같다. 잔잔하게 재미와 나름의 감동코드까지. 칭찬합니다” “요즘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해주는 드라마. 초인가족이 아니라 현실가족임. 보고 있으면 엔돌핀이 팍팍 업 된다(ksm8****)” 등 댓글을 달며 호평했다.

한편 ‘초인가족’은 매주 월요일 밤11시 10분 30분씩 2편을 연속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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