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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창립 29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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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창립 29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

동아경제입력 2017-02-14 11:21수정 2017-02-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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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창립 29주년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14~15일 국내선 김포·제주 왕복항공권을 2만9000원에 한정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후 15~16일엔 아시아나항공의 창립연도인 1988년을 기념해 △일본 3개 노선(센다이/미야자키/삿포로) △중국 3개 노선(베이징/푸동/홍차오) 등 총 6개 노선을 왕복총액 최저가 19만8800원에 판매한다.

동남아 6개 노선(홍콩/마닐라/세부/호치민/타이페이/델리)은 왕복총액 최저가 29만 원에 한정 판매하는 특가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동안 KB카드를 이용해 항공권 구매시(결제금액 20만원 이상 한정)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추가혜택도 제공된다.


특가 이벤트와 더불어 14~16일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와 모바일을 통해 창립29주년 축하 댓글을 남긴 인터넷 회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댓글 이벤트는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1만 마일(10명) △에이프런(20명) △휴대용 보조배터리(100명) △미주노선(뉴욕, 시카고) 할인 쿠폰(200명) △식음료 교환권(500명) 등을 준다. 그 외 참가자에게는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29마일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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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고객의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아시아나항공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항공사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고객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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