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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씨, 서울대 사범대에 1억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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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씨, 서울대 사범대에 1억 쾌척

동아일보입력 2017-02-14 03:00수정 2017-02-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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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 관사장학회 부회장(74·덕산종합건설 대표)이 서울대 사범대에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장학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관사장학회는 관악구와 사범대를 사랑하는 주민 30여 명의 모임으로 2015년부터 서울대 사범대를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을 돕고 있다. 13일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서 박 부회장은 “서울대에서 공부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모국을 풍요로운 사회로 만드는 인재로 자라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사장학회는 앞으로 외국인 유학생에게 의료서비스와 원룸 제공 등의 지원도 실시할 계획이다.

#박병주#서울대 사범대#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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