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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학교, ‘다문화사회전문가 법무부 위탁 교육기관’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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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학교, ‘다문화사회전문가 법무부 위탁 교육기관’으로 선정

동아닷컴입력 2017-02-03 14:27수정 2017-02-0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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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사이버대 4개의 학과에서 협력, 다문화사회 전문가 과정 이수 가능
- 2월 7일까지 이수교육 신청 접수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중순)가 2017년도 다문화사회 전문가 2급 인정요건을 위한 「법무부장관이 정하는 교육」 위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법무부는 ‘다문화사회 전문가 과정’을 개설한 대학, 대학원 중에서 과정 개설 기간과 학생 수, 지역 안배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였다.
다문화사회전문가는 사회통합프로그램이나 조기적응프로그램 등 이민자 대상의 사회통합 지원 정책에서 강사, 귀화면접관 등 전문 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말한다. 법무부 장관이 정하는 교육기관에서 다문화사회전문가 양성과정을 이수하고 다문화사회전문가 자격을 취득해야 한다.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는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평생교육학과, 한국어학과가 협력하여 ‘다문화사회 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급속히 변화하는 한국사회에 필요한 자격증 과정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어, 다수의 관련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다문화사회 전문가 과정’과 관련한 이수교육은 3월 4~5일 양일간 실시되며, 다문화가족지원법, 이민정책론 등 총 15시간의 무료교육으로 진행된다. 신청희망자는 2월 7일까지 이수교육 신청 담당자(haj1230@cuk.edu)에게 접수해야 하며, 다문화사회 전문가 과정 관련 과목 중 필수과목 15학점, 선택과목 9학점 이상 이수, 학사학위 취득(예정)자의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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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다문화캠페인’을 시작으로,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13년 ‘바른 한국어’, 2015년 ‘한국문화시리즈’의 무료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보급하여, 다문화 사회를 위한 한국어, 한국문화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고려사이버대학교는 오는 2월 15일까지 2017학년도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하며, 입학지원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자세한 상담은 입학지원홈페이지(go.cuk.edu)와 대표번호(02-6361-2000)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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