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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이승연 “자식, 신들의 보험…비싼 보험비, 그래도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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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이승연 “자식, 신들의 보험…비싼 보험비, 그래도 행복해”

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7-01-13 09:52수정 2017-01-1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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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이승연 “자식, 신들의 보험…비싼 보험비, 그래도 행복해”. 사진=이승연 인스타그램 갈무리

‘엄마가 뭐길래’ 이승연이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딸과의 일상을 공개하는 것에 대한 설렘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시즌2에 합류한 이승연은 이날 방송이 전파를 타기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자신의 사진을 올리고 심경을 전했다.

그는 “수많은 역경 끝에 오늘 드디어 첫 방”이라며 “부족하고 서툴러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고슴도치 맘’, ‘#엄마는 쉰 살 딸은 아홉 살’ 등 해시태그도 더했다.


또 자신의 사진과 함께 “온 세상 곳곳에 신들이 함께 할 수가 없어서 고민 끝에 신들이 엄마를 만들었대요! 온 세상 맘들 그대들이 함께 있어 세상은 조금 더 밝을 거에요”라는 글을 올리며 ‘#힘내요 #다크써클이 배꼽에서 춤을 추어도 결코 슬퍼하거나 성질내지 말라 #세상 가장 큰 선물 엄마 #엄마란 그렇단다’ 등 해시태그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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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볼풀에 누워있는 딸의 사진을 올리고 “사람들이 엉망으로 막 살까 봐 고심 끝에 신들이 보험으로 들어놓은 게 자식이래요”라는 글로 애틋함을 드러냈다. ’#보험비 엄청 비쌈 #늘어진 턱 선 다크써클 두꺼워지는 허리 맛간 관절 #그래도 네가 있어 행복해 #엄마가 다 그렇지 뭐’라는 해시태그로 딸에 대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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