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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드] “프리 펠로우 파티” 스마일어게인 프로젝트, 닥터미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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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드] “프리 펠로우 파티” 스마일어게인 프로젝트, 닥터미소의원

입력 2015-12-03 09:35수정 2015-12-0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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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맞는 사람끼리 가볍게 프리 펠로우 파티

격식 차리지 않아도 좋다. 특별히 친한 베프가 아니어도 된다. 마음 가는 대로 모여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사람이면 오케이. 자주 볼 수는 없지만 모이면 편하고 정겨운 사람들. 컨셉 없고, 세트 없고, 나이 제한 없다. 프리한 펠로우들의 잡담 같은 파티다.


에디터 임준 포토그래퍼 허승범


쇼셜다이닝에 이어 쇼셜파티가 뜬다

연말연시의 온갖 모임은 스트레스로 작용하기 십상이다. 시집 잘 가서 명품백 자랑하는 친구, 상사 눈치 살피느라 불편한 직장 회식자리, 결혼하라고 독촉하는 친지 모임 등. 이러한 관계성이 가져오는 피곤함에서 탈피해, 있는 그대로의 서로를 받아들여 주는 모임.

소셜 네트워크의 장점은 살리되 피상적으로 흐르기 쉬운 관계성에 진정성을 부여했다. 서로에 대해 캐묻지 않는다고 하지만, 반대로 그만큼 익명성에 대한 불안을 해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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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취향과 지적 수준, 생활 패턴, 유머 감각 등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으니, 문명화된 모임의 새로운 툴이다.

물론 그 안에서 우리는 손쉽게 보여주고 싶은 않은 부분을 감추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가공할 수도 있다.

이러한 모임은 이미 문화화되어 급속히 퍼져가고 있다. 1인 가구들이 모여 함께 밥을 먹는 소셜다이닝 ‘집밥’ 모임은 일주일에 400여 개 정도의 모임이 개설돼 운영되고 있을 정도로 활성화되어 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늘고 있고, 우리나라도 네 가구 중 하나가 1인 가구인 실정이다.

그러니 1인 가구에게 맞는 라이프스타일이 필요하다. 혼자 산다고 밥도 혼자 먹고 파티도 못 가는 건 아니다. 이들은 자신의 생활패턴과 취향에 맞게 식사 상대를 선택하고 파티에 참가할 수 있다. 못 갈까 봐 눈치 볼 필요도, 보기 싫은 사람과 오랜 시간 마주하며 거짓 웃음을 지을 필요도 없다.

이러한 소셜파티는 서울시 압구정동에 있는 닥터미소의원(피부과, 성형외과)의 스마일어게인 캠페인의 일환으로 활성화되었다. ‘프리 펠로우 파티’라는 말도 스마일어게인 캠페인을 통해 최초 사용된 신조어이다.


스마일어게인 쇼셜 파티 ‘프리 펠로우’

가을이 깊어가니까 가벼움보다 무거운 것이 어울린다. 다소 어둡고 진하지만 심플한 드레스 코드로 맞추고 나온 여성들,쌀쌀한 영국 날씨에 어울릴듯한 댄디한 세미 정장 차림의 남성들. 어느 날 카톡에 “내일 만날까?”하는 문자가 번개처럼 뜨고,특별한 일이 없더라도 오래 못 본 친구들 생각에 가로수길 까페 도일로 발길을 옮긴다.


요새 어떻게 지내?

“야, 진짜 간만이네” 하나둘 멤버들이 들어온다. “오빠 안녕?”, “누나 잘 지냈어요?”, “연락 좀 하지!” 친근한 인사가 전해지며 격 없이 반가운 인사가 오간다. 친구 먹기에는 나이 차이가 많은 경우도 있지만 크게 개의치 않는다. 일적으로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이 편하다.

결혼한 사람도 있고 솔로도 있고 지금 막 사랑을 시작한 들뜬 청춘도 있다. 꼭 학벌, 직장, 나이가 같아야만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함께 나누었던 추억이 길지는 않더라도, 가끔은 이런 편한 자리가 그리울 때가 있다.


가볍게 샴페인 한잔 할까?

“소주, 맥주도 좋지만 가끔은 우아하게 샴페인으로” 무리하지 않고 가볍게 취해보고 싶은 늦가을 저녁. 얼음에 차갑게 재운 샴페인 한잔이면 분위기가 금세 화기애애해진다. 목 넘김이 좋은 달콤한 샴페인에 고단한 하루가 정리된다.

지난 모임에 나눈 이야기들을 이어 붙이고 새로운 소식에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며 수다를 떠는 이 자리가 마냥 훈훈하게 다가온다. 지난가을 함께 했던 ‘로맨틱 글램핑’ 이야기도 좋고,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도 좋고, 특별한 주제가 없어도 분위기는 무르익는다.

성형외과 의사, 배우, 무대감독, 회계사, 장대높이뛰기 선수 등 다채로운 이가 함께 하는 만큼 그들이 나누는 이야기 역시 풍성한 매력이 가득하다.


자유롭고 발랄하게 포토타임 어때?

“오늘이 내 남은 인생에서 가장 젊을 때잖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타임은 파티의 필수. 셀피도 좋지만, 가끔은 화보 속의 모델이 되어본다. 쑥스러움은 잠시 넣어두고 샴페인의 힘을 빌려 모델처럼 포즈도 취해보고 ‘ 프리 펠로우’들과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이 될지도 모를 오늘을 기념한다.

‘프리 펠로우’로 만났지만 언젠가는 베프가 될 수도 있는……. 그래도 서로를 존중하는 평등하고 자유로운 마음만은 잃지 않는다. 트렌드처럼 흘러가 버리는 시간이더라도 2015년 11월의 가을은 그들에게 더없이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다.


SMILE AGAIN Project 연말파티 퀸 되기

크리스마스, 송년회 등 연말 모임이 많아지는 12월, 파티 퀸이 되기 위한 여성들의 준비가 분주해진다.

블링블링한 메이크업과 멋진 헤어스타일링, 화려한 의상까지 갖췄다 하더라도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과 푸석한 피부로는 진정한 파티퀸이 되기 어렵다.

그렇다고 과한 수술과 시술에 기대기에는 부담되고 시간도 부족할 터.

이에 점심시
간을 이용해서 간편하게 받을 수 있고 티가 나지 않으면서도 주목받는 동안 시술법을 모았다.


팔자필러

코 양옆에서 입가로 내려오는 팔자주름은 노안의 주범으로 20~30대마저 고민에 빠뜨린다. 이에 즉각적인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필러 시술이다.

필러는 주사제로 되어 있어 빠르고 간편하게 팔자주름을 메울 수 있다.


입술필러

화려한 액세서리보다 도톰하며 관능적인 입술이 시선을 더 사로잡는법.

입술 필러는 얇은 입술을 도톰하고 입체감 있게 표현하여 좀 더 귀엽고 어려 보이면서도 관능적인 느낌을 준다.



울트라스킨

탄력 없이 늘어진 피부가 고민이라면, ‘울트라스킨’ 레이저 시술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울트라스킨’은 피부 속
까지 고강도 초음파를 전달하여 콜라겐과 탄력섬유의 재생을 촉진시킨다.

이를 통해 즉각적인 타이트닝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주름·피부 결 개선, 미백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신개념 리프팅 시술법이다. 필러,

보톡스와 함께 시술받아도 좋
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윤곽주사

얼굴이 붓고 커 보여
서 고민이라면, 윤곽주사를 고려해볼 수 있다.

윤곽주사는 간단한 주사요법으로 얼굴의 필요 없는 지방을 녹이고 말초혈관 및 림프순환을 촉진시켜, 노폐물을 신속히 배출시켜 줌으로써 갸름하고 매끈한 얼굴형으로 교정해주는 시술이다.

닥터미소의원
에서는 얼굴 전체를 한 번에 관리해주는 ‘돌려깎기 윤곽주사(일면 돌깍주사)’, 붓기와 멍 등의 다운타임을 없앤 ‘붓기없는 윤곽주사’, 굴의 탄력까지 동시에 높여주는 ‘윤곽톡신’ 등의 시술을 선보이고 있다.

스마일 어게인 프로젝트(Smile Again Project)는 성형·피부미용 시술을 하는 닥터미소의원이 단순한 미용시술의 개념을 넘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해줄 ‘합리적인 자기관리 방법’과 ‘삶을 행복하게 영위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찾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행복 찾기 프로젝트’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일어게인 카페(http://cafe.naver.com/drmiso)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SIMLE AGAIN PROJECT
Beauty & Health & Smile Again


1. 예뻐지자!
2. 건강하게 예뻐지자!
3. 건강하게 예뻐져서 함께 즐기자!

기사제공 = 엠미디어(M MEDIA) 라메드 편집부(www.ramede.net), 촬영 허승범 사진기자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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