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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채연 “위험한 연출 의상, 그렇게 야하게 나올 지 몰랐다”…뮤비 보니? ‘후덜덜’ 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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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채연 “위험한 연출 의상, 그렇게 야하게 나올 지 몰랐다”…뮤비 보니? ‘후덜덜’ 수위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5-10-31 11:06수정 2015-10-3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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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연 ‘위험한 연출’ 뮤직비디오 캡처

사람이 좋다 채연 “위험한 연출 의상, 그렇게 야하게 나올 지 몰랐다”…뮤비 보니? ‘후덜덜’ 수위

사람이 좋다 채연

‘사람이 좋다’ 채연이 자신의 데뷔곡 ‘위험한 연출’ 의상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2003년 ‘위험한 연출’로 연예계에 데뷔해 ‘둘이서’ ‘흔들려’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은 뒤 중국 대륙까지 접수한 데뷔 12년차 가수 채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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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채연은 과거 ‘위험한 연출’ 활동 의상을 꺼내봤다.

채연은 당시 가슴과 복부 일부분이 드러나고 바지 부분의 양 옆에 들어간 긴 절개로 허벅다리가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을 착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채연은 “원래 의상에서 더 튼 것이다. 그래서 더 야해졌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채연은 “아무래도 화면 상으로 보니까 여길 더 트면 다리가 길어보이지 않겠냐고 생각해서 튼건데 그렇게 야하게 나올 지 몰랐다”고 덧붙였다.

사람이 좋다 채연. 사진=채연 ‘위험한 연출’ 뮤직비디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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