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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황재근, 과거 ‘마리텔’서 女모델에 ‘나쁜 손’? “나 못 배운 사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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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황재근, 과거 ‘마리텔’서 女모델에 ‘나쁜 손’? “나 못 배운 사람 아냐”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5-10-31 09:42수정 2015-10-3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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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나혼자산다’ 황재근, 과거 ‘마리텔’서 女모델에 ‘나쁜 손’? “나 못 배운 사람 아냐”

나혼자산다 황재근

‘나 혼자 산다’에 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황재근의 ‘마이리틀텔레비전’ 출연 장면도 재조명받았다.


황재근은 지난 8월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모델 김진경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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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황재근은 김진경을 모델로 스타일링 방법을 알려주던 중 다수의 누리꾼들로부터 “김진경을 자꾸 만진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황재근은 “일부러 만지는 것 아니다. 마네킹처럼 대한다”고 해명했다.

이어 황재근은 “흑심을 갖고 만지는 게 아니다. 못 배운 사람 아니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해 자신의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황재근은 일어나자마자 쇼팽 연주곡을 튼 뒤 커피를 마셨다. 하지만 우아한 모습과는 달리 부엌에는 설거지거리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황재근은 설거지거리 위에 신문을 덮으며 “보기가 싫어 가려야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달걀 스크램블, 토스트, 소시지로 아침을 차려 먹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호텔 조식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나혼자산다 황재근.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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