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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메시지 최승현, “빅뱅, 각자 본업에 충실한 구조라 응원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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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메시지 최승현, “빅뱅, 각자 본업에 충실한 구조라 응원 안 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입력 2015-10-28 17:33수정 2015-10-2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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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 DB

시크릿 메시지 최승현, “각자 본업에 충실한 구조라 응원 안 해”

빅뱅 탑 최승현이 “빅뱅 멤버들이나 양현석 사장님이 따로 응원해준 것은 없다”고 말했다.

2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호텔에서 영화 ‘시크릿 메시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최승현, 우에노 주리, 김강현, 유인나, 이재윤, 신원호, 박명천 감독, 유대열 감독, 이승훈PD가 참석했다.


빅뱅 멤버들의 응원의 메시지도 있었냐는 물음에 최승현은 “이제 서로 응원하기에는 가족같은 관계다. 안 가까운 사람들끼리 파이팅하지 않냐”라고 말해 웃음을 짓게 했다. 이어 “그런 게 없다. 그들도 계속 바쁘다. 양 사장님도 굉장히 하루하루가 바쁘다. 각자의 본업에 충실한 구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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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메세지’는 CJ E&M과 일본의 아뮤즈사, 메신저 라인이 전 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기획하고 제작한 글로벌 프로젝트다.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남자와 일본여자가 각기 다른 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사진= 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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