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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메세지’ 우에노 주리, 연이은 한국 활동 “우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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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메세지’ 우에노 주리, 연이은 한국 활동 “우연이다”

동아닷컴입력 2015-10-28 16:17수정 2015-10-2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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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주리’

배우 우에노 주리가 한국 활동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공개했다.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는 최승현, 우에노 주리, 유인나, 김강현, 이재윤, 신원호 등 주요 배우 등이 참석한 가운데 CJ E&M 웹드라마 ‘시크릿 메세지’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우에노 주리는 이날 추후 한국 활동 계획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아직까지는 계획이 없다. 정식으로 요청이 들어온 것이 없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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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에 영화 ‘뷰티 인사이드’에 이어 드라마까지 하게 된 것은 우연에 가깝다.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는 것 같다”고 놀라워 했다.

한편, ‘시크릿 메세지’는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과 일본을 대표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AMUSE INC.(이하 ‘아뮤즈’), 그리고 글로벌 메신저 LINE(라인)이 아시아는 물론 전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기획하고 제작하는 스케일이 다른 글로벌 프로젝트로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남자 ‘우현(최승현 분)’과 일본여자 ‘하루카(우에노 주리 분)’ 두 남녀가 각기 다른 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는 과정과 이야기를 그려낸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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