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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CEO]커피보다 디톡스… 건강을 배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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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CEO]커피보다 디톡스… 건강을 배달합니다

태현지 기자 입력 2015-10-29 03:00수정 2015-10-2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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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디주스 ‘커피는 No∼, 주스는 Okay?’

첨가물 없이 과일과 채소를 짜주는 ‘주스 바’가 인기몰이 중이다. 뛰어난 해독·다이어트 효과로 커피숍을 밀어내고 ‘핫 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마이디주스(대표 최승석·www.mydeejuice.com)가 정통 뉴욕 방식의 오리지널 콜드프레스 착즙주스로 블루오션 시장에 가세했다. 콜드프레스 주스란 열을 가하지 않고 채소와 과일을 껍질까지 통째로 압착 착즙해 자연의 맛과 영양을 모두 담은 100% 건강주스다.


마이디주스는 깨끗하게 엄선된 친환경 과일과 야채를 원료로 물과 설탕 등 일체의 인공첨가물 없이 매일 신선한 주스를 착즙해 서울 전 지역 당일 배송하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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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과 사과, 케일과 샐러리, 비트, 당근 등을 주원료로 한 디톡스 주스를 고객들의 문 앞까지 배달해준다. 총 6가지 제품에 350mL, 500mL 두 가지 용량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마이디주스는 ‘마이디 클렌징’ 프로그램과 함께 정기배달 프로그램을 내놔 주목받고 있다.

마이디 클렌징은 하루 6병의 주스를 3∼10일간 꾸준히 섭취하면서 몸의 독소를 배출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심신을 해독하고 정화시켜 줘 맑은 정신과 빛나는 피부, 낮아진 체중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마이디주스 윤현명 이사의 설명이다.

뉴욕 출신인 최승석 대표는 현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콜드프레스 착즙주스를 접하고 국내에 도입했다. 뉴욕의 오리지널 디톡스 레시피를 도입해 원재료를 각각 1 대 1 배율로 조합, 매일 아침 신체가 건강해지는 착한 주스를 선보였다. 모든 주스는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지의 주스 바를 휩쓴 착즙주스기계 ‘X1’을 사용해 100% 압착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최 대표는 “해독주스는 우리 몸에 비타민과 미네랄, 살아있는 효소를 공급함으로써 에너지 향상은 물론 몸을 균형 있게 유지시켜 준다”며 “최상의 신선도가 생명인 만큼 유통기한을 단 3일로 못 박아 공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단지 맞은편 아카데미스위트 주상복합에 제조라인을 완비한 마이디주스는 현재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을 준비 중이며, 조만간 광화문에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더불어 11월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카페쇼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02-576-3379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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