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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연인 설리, 개코 아들과 커플룩 입고 뽀뽀…‘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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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연인 설리, 개코 아들과 커플룩 입고 뽀뽀…‘눈길’

정봉오 수습기자 입력 2015-10-28 15:04수정 2015-10-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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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이나믹 듀오 개코 아내 김수미 씨 페이스북

최자 연인 설리, 개코 아들과 커플룩 입고 뽀뽀…‘눈길’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가 아이돌 그룹 F(x) 출신 설리를 향한 자작랩을 선보여 화제가 된 가운데, 설리와 개코 아들의 뽀뽀하는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9월 다이나믹 듀오 개코의 아내 김수미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둘이 커플룩. 김태우 생일 축하한다”라는 글과 함께 설리와 개코의 아들 김태우 군이 뽀뽀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와 개코 아들은 데님 셔츠에 검은색 바지를 맞춰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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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개코의 아내 김수미 씨와 최자의 연인 설리가 소셜미디어로 주고받은 메시지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김수미 씨는 과거 인스타그램에 “최자 삼촌 손을 꼭 잡고 식사 중임. 우리끼리 놀기 전에 맘마 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설리는 “예쁘다, 예쁘다, 예쁘다 셋 다 예쁘다”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네가 사진 잘 찍었네”라고 답했다.

김수미 씨가 술병과 안주가 가득한 식탁 사진을 올리자 설리는 “끝없이 집어 먹었던 나의 손”이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최자는 27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구본승의 ‘너 하나만을 위해’에 설리를 향한 메시지를 담았다. 최자는 ‘다들 미친놈이래 나 보고. 미련한 곰이래 너 보고. 우린 안 고민해 주위 시선 아직 차가워도 서로를 보는 눈은 봄이네’라는 자작랩을 선보였다.

이어 최자는 ‘넌 뜨거운 내 열정을 담아주는 용기. 절대 못 버려 평생 다시 써 계속 같이 있어. 내가 모든 걸 포기하고 지킬 만큼 내게 가치 있어. 행복이란 씨 뿌리고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일궈’라는 가사로 연인 설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설리 최자. 사진=다이나믹 듀오 개코 아내 김수미 씨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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