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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설리, 첫 만남부터 묘한 ‘눈빛 교환’? 군복 입은 최자, 설리의 목에 메달 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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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설리, 첫 만남부터 묘한 ‘눈빛 교환’? 군복 입은 최자, 설리의 목에 메달 걸며…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5-10-28 14:15수정 2015-10-2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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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최자-설리, 첫 만남부터 묘한 ‘눈빛 교환’? 군복 입은 최자, 설리의 목에 메달 걸며…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연인 설리를 연상케 하는 랩을 선보인 가운데,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재조명 받았다.

과거 방송된 KSTAR ‘한류스타 리포트’에서는 ‘나이차 많은 스타 커플 베스트7’이 공개됐다. 이날 최자와 설리는 14세 나이차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송에선 최자와 설리의 첫 만남부터 데이트 모습까지 포착해 전했다. 최자는 이등병 시절인 2010년 국군방송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설리를 처음으로 만났다. 군복을 입고 있는 최자가 설리의 목에 메달을 걸어 주면서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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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열애를 인정한 뒤 최자와 설리가 다정하게 휴대폰을 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27일 종편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다이나믹듀오가 출연해 추억의 명곡을 재해석했다.

이날 최자는 “다들 미친놈이래 나보고. 미련한 곰이래 너보고. 우린 안 고민해. 주위 시선 아직 차가워도 서로를 보는 눈은 봄이네”라는 자작랩을 선보였다.

또 “우리라는 밭이 있어. 행복이란 씨 뿌리고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일궈”라는 누군가를 향한 고백을 랩 가사에 담았다.

MC 유재석은 “이건 본인의 얘기를 여기사 쓴 거 아니냐”, 유희열도 “이거 그분한테 보내는 편지 아니냐”고 지적했다. 그러자 최자는 “원곡 가사와 어울리는 내용을 쓴 것”이라고 해명했다.

최자 설리. 사진=최자 설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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