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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미, “화장실에 십자가, 삽,시계를 걸었다” 무슨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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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미, “화장실에 십자가, 삽,시계를 걸었다” 무슨 의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입력 2015-10-28 11:52수정 2015-10-2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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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수미 SNS

임수미, “화장실에 십자가, 삽,시계를 걸었다” 무슨 의미?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에 출연 중인 임수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임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장실에 십자가와 삽과 시계를 걸었다. 시계는 현실을.. 삽은 내 자신을.. 십자가는 양날의 검을 의미한다. 화장실에 걸린 저 십자가가 누군가에게는 이해될 수 있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이해되지 못할 일 일 것이다. 십자가가 가진 의미 그 자체에서 아름다움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의미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며, 지금 저 십자가가 걸린 장소 그리고 십자가에 적힌 메시지 또는 단순히 십자가 그 자체에 반감을 갖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우리 모두는 양날의 검을 쥐고 살아가고 있다. ‘STIXL HAPXXN HAPPXXY still’”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한편 임수미는 배우 정려원과 함께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에 출연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독일 암스테르담으로 떠나 현지인과 하우스 셰어를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글로벌 동거 리얼리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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