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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서진호, 과거 장동건과 연기 "그땐 모든 게 너무 쉽게 와서 소중한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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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서진호, 과거 장동건과 연기 "그땐 모든 게 너무 쉽게 와서 소중한 줄 몰랐다"

박태근 기자 입력 2015-10-28 10:24수정 2015-10-2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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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택시 서진호 김형석. tvN 방송화면 캡처)

택시 서진호

택시 서진호, 과거 장동건과 연기 "그땐 모든 게 너무 쉽게 와서 소중한 줄 몰랐다"

'택시'에 출연한 서진호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장동건과 함께 연기한 사실을 언급해 눈길을 모은다.


지난 27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실사판 야수의 미녀 특집'으로 작곡가 김형석(49)·배우 서진호(37)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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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서진호는 "영화 '2009 로스트 메모리즈'로 데뷔했다"고 밝혔고, 자료 화면으로 장동건과 함께 등장한 해당 장면이 공개됐다.

서진호는 "그땐 모든 게 너무 쉽게 와서 소중한 줄 몰랐다. 사람들이 무심히 '또 일하고 싶지 않느냐'고 묻기도 한다. 최선을 다하지 못 했던 게 아쉽긴 하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김형석과 서진호는 10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1년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택시 서진호 김형석.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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