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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형석 “저작권료, 6억 받았다” 억대 수입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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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형석 “저작권료, 6억 받았다” 억대 수입에 ‘깜짝’

동아닷컴입력 2015-10-28 10:19수정 2015-10-2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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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호 김형석’

작곡가 김형석이 저작권료를 언급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김형석과 그의 10살 연하 아내이자 배우 서진호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김형석은 “저작권 등록된 곡이 1200곡 정도 된다. 작곡 40프로, 작사 40프로, 편곡 20프로 이렇게 분배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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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영자는 “가장 많이 저작권료가 나온 건 얼마냐”고 물었고, 김형석은 “단기간에 한 번에 제일 많이 나왔던 적이 있었다. 6억 원 정도다. 음악이 나올 때마다 받는 게 아니고 통으로 저작권을 사는 것”이라고 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형석과 서진호 부부는 실제 나이 차이가 10살 차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포털 프로필상으론 김형석이 66년생이고 서진호가 78년생으로 돼 있어 12살 차이인데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고, 서진호는 “고칠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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