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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딸 이미도, 섹시한 수영복 뒤태 “오랜만에 포즈 한번 잡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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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딸 이미도, 섹시한 수영복 뒤태 “오랜만에 포즈 한번 잡아 봅니다”

박태근 기자 입력 2015-10-28 09:06수정 2015-10-2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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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빠는 딸 이미도 인스타그램

아빠는 딸 이미도

아빠는 딸 이미도, 섹시한 수영복 뒤태 “오랜만에 포즈 한번 잡아 봅니다”

영화 ‘아빠는 딸’에 출연이 확정된 배우 이미도의 수영복 차림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미도는 지난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바닷가에 왔으니 포즈를 한 번 잡아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해변을 배경으로 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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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미도는 짧은 레쉬가드 상의와 핑크색 계열 하의를 입고 완벽한 뒤태를 과시했다.
한편, 영화 ‘아빠는 딸’ 관계자에 따르면 앞서 출연 확정을 지은 배우 윤제문, 정소민, 신구, 이일화와 함께 이미도와 강기영이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됐다.

배우 이미도는 영화 ‘아빠는 딸’에서 윤제문이 근무하는 회사 사내 최강 섹시녀 ‘나대리 역’으로, 배우 강기영은 장학퀴즈 장원 출신이지만 시골에서 상경한 시골 출신 탓에 말 한마디 걸지 못하는 ‘숙맥’인 ‘ 주대리 역으로 등장한다.

사진=아빠는 딸 이미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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