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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2차전 이모저모]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의 증손자 안도용씨가 KS 2차전 시구를 맡아…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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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2차전 이모저모]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의 증손자 안도용씨가 KS 2차전 시구를 맡아…外

스포츠동아입력 2015-10-28 05:45수정 2015-10-28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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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의 증손자 안도용.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의 증손자 안도용(사진) 씨가 27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2차전의 시구를 맡았다. KBO는 안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 저격 계획을 대구에서 시작했고, 올해가 의거 106주년인 것을 고려해 미국에 거주하는 증손자 안 씨를 초청했다. 이날 경기 전 애국가는 가수 에일리가 불렀다.

●…27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두산-삼성의 한국시리즈 2차전이 전날 1차전에 이어 다시 매진(1만명)을 기록했다. 포스트시즌 통산 254번째, 한국시리즈 통산 132번째 만원관중. 이로써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이날 경기까지 올해 포스트시즌 12경기의 누적 관중은 16만8965명이 됐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27일 한국시리즈 2차전이 열린 대구구장을 찾아 경기를 직접 관전했다. 3회초 두산 공격 도중 야구장에 도착한 이 부회장은 1층 대회장실에서 2차전을 관전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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