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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니퍼트가 에이스답게”…류중일 “니퍼트를 공략 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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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니퍼트가 에이스답게”…류중일 “니퍼트를 공략 했어야”

대구=황규인 기자 입력 2015-10-27 22:15수정 2015-10-2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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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태형 감독=니퍼트가 에이스답게 잘 던져줬다. 페넌트레이스 때 못 해준 거 포스트시즌에서 다 해주는 느낌이다(웃음). 로테이션을 지키면 6차전에 다시 니퍼트가 나서게 되는데 상황에 따라 5차전 때 불펜 투입도 생각하고 있다. (왼손 검지 부상 중인) 정수빈은 타격 연습을 시켜보고 3차전 출장 여부 결정하겠다.

▽삼성 류중일 감독=니퍼트를 공략 못한 게 패인이다. 높은 공을 대처하는 연습을 많이 했는데 오늘은 공이 낮게 잘 깔려 들어왔다. 4회에 선취점 찬스 못 살린 게 아쉽다. 9회 한 점 낸 걸로 위안을 삼겠다. 단기전은 잡을 게임은 잡고 가야 한다. 장원삼이나 피가로 모두 투구 수가 적은 만큼 4차전 선발도 고려해 보겠다.

대구=황규인 기자 k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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