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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표창 전지현, 임신 전 ‘누드톤 드레스’ 입고 ‘넘사벽 S라인’ 자랑…착시효과에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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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표창 전지현, 임신 전 ‘누드톤 드레스’ 입고 ‘넘사벽 S라인’ 자랑…착시효과에 ‘화들짝’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5-10-27 19:40수정 2015-10-27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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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자

대통령 표창 전지현, 임신 전 ‘누드톤 드레스’ 입고 ‘넘사벽 S라인’ 자랑…착시효과에 ‘화들짝’

배우 전지현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아시아에 한국 대중문화의 우수성을 알린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을 예정인 가운데, 전지현의 과거 화보에도 새삼 관심이 쏠렸다.

전지현은 2009년 패션잡지 ‘바자’ 커버에서 누드톤 드레스 차림으로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숏커트 헤어스타일의 전지현은 범점할 수 없는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압도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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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지현은 오는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리는 ‘201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전지현 외에도 가수 이문세 등이 대통령 표창을, 그룹 JYJ와 배우 박신혜, 이종석, 오달수, 가수 김종국, 아이유 등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올해 수상자는 공적 기간, 국내외 활동 및 업적, 대중문화산업계의 기여도, 사회 공헌도, 국민 및 언론의 평판과 인지도 등 다양한 항목을 엄격하게 심사해 결정됐다.

대통령 표창 전지현. 사진=바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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