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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진 변호사, 새누리당 입당…내년 4월 총선 출마 선언 “모든 능력 다 바쳐 봉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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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진 변호사, 새누리당 입당…내년 4월 총선 출마 선언 “모든 능력 다 바쳐 봉사하겠다”

박예슬 수습기자 입력 2015-10-27 17:32수정 2015-10-2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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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진 변호사, 새누리당 입당…내년 4월 총선 출마 선언 “모든 능력 다 바쳐 봉사하겠다”

제주 출신으로 대구와 의정부지방검찰청 부장검사를 지낸 허용진 변호사(56)가 서귀포시를 지역구로 내년 4월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허용진 변호사는 27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새누리당 입당 기자회견을 열어 이처럼 밝혔다. 그는 “검사와 변호사 생활을 하면서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정의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 등을 토대로 제주도와 서귀포시의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용진 변호사는 또 “현재 도내에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강인한 의지와 추진력이 있는 사람들이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아 하나 둘씩 차근차근 해결해 나간다면 제주도와 서귀포의 미래는 밝아질 것”이라며 “제 인생의 후반기를 서귀포와 제주도의 미래를 위해 모든 능력을 다 바쳐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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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호근동 출신인 허용진 변호사는 제27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10년간 인천과 울산, 광주지검 검사 등을 지낸 뒤 변호사를 개업했다. 이후 1999년 파업유도특검 특별수사관으로 활동하다가 대한민국 최초로 검사로 재임용돼 대구와 의정부지검 부장검사 등을 지냈다.

허용진 변호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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