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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매매가 2006년 이후 최고 상승률 ‘쑥’…1위는 성북구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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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매매가 2006년 이후 최고 상승률 ‘쑥’…1위는 성북구 6.15%↑

박예슬 수습기자 입력 2015-10-27 15:21수정 2015-10-2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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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동아DB

서울 아파트 매매가 2006년 이후 최고 상승률 ‘쑥’…1위는 성북구 6.15%↑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2006년 이후로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27일 KB국민은행의 전국 주택 매매 및 전세시장 동향 발표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2014년 7월 이후 연속 상승 중이며, 올해 들어 4.52% 상승했다.


이는 2006년 24.11%를 기록한 후 최대 상승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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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상승률은 0.49%를 기록해 상승폭은 둔화됐지만 연 상승률은 4.52%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성북구(6.15%), 강남구(5.74%), 서초구(5.30%), 강동구(5.41%), 노원구 (4.48%) 등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이 1986년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한 이후 최고가 상승률은 1990년 37.62%, 2002년 30.79%, 2006년 24.11%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 사진=서울 아파트 매매가/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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