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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 “하루 2~3시간 수면…살아있는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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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 “하루 2~3시간 수면…살아있는게 신기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입력 2015-10-27 15:07수정 2015-10-2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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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 “하루 2~3시간 수면…살아있는게 신기하다”

세계적인 발레무용가 강수진이 하루에 2~3시간만 잔다고 말했다.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발레무용가 강수진과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수진은 “왜 그런지는 몰라도 시간이 없어서 못 잤다. 그러다보니 습관이 되어 지금은 2~3시간만 자도 행복하다. 나도 내가 살아있는 게 신기하다”고 말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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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은 “11월에 한국에서 마지막 공연을 하고 내년에 독일에서 은퇴공연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MC들은 “안타까운 일 아니냐”고 물었고, 강수진은 “아니다. 오늘 그만둬도 후회 안한다. 후회 없는 삶을 살았다”고 대답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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